수사3팀장 이희철 경감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홍선)는 존중·배려 경찰관 포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갑질예방, 상호 존중문화 확산 프로젝트’ 운영에 들어간다.
포항남부경찰서는 ‘6월달 배(려의)달인’으로 수사과 수사3팀장 경감 이희철, 오천파출소 경사 나성문을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희철 경감은 평소 복잡한 사건을 도맡아 하는 등 팀장으로 솔선수범하였으며, 나성문 경사는 파출소 내 중간고참으로 선·후배 간 소통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는 평가다.
오천파출소 나성문 경사 모습 포항남부경찰서는 유공직원 포상뿐만 아니라 ①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② 존중하고 배려있는 언어 사용하기 ③ 부당한 지시 하지 않기 ④ 감사와 칭찬 자주 하기 ⑤ 자기 업무 책임감 가지기 5대 상호존중 실천과제를 설정하고 전 직원 서약서 작성, X-배너 설치 등을 통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를 확고히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홍선 서장은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튼튼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더 안전한 포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