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항새마을금고 김원호 이사장 개회선언 모습
지난 17일 서포항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제 44차 정기 총회를 열고 2024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 보고, 2025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심의했다.
총회는 황웅기전무 진행으로 성원 보고 (대의원 109명 중 103명) 국민의례, 회원시상, 내빈소개, 임원소개, 의장인사, 격려사, 김정재 국회의원 축전소개,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 계장 (김주연)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법 설명, 이사장 예비후보자 정책 발표회, 2024년 감사 보고,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된다.
서포항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제44차 정기총회 이상범 시의원 격려사 모습 회원 수상자는 윤병국 (중앙회장표창), 김재수·서상택 (이사장)을 수상했다.
이상범 시의원은 격려사에서 서포항새마을금고 자산 670억 정도 이르기까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세계적으로 경제가 힘들고 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 관세에 대한 문제가 포스코 철강 산업에 불안감을 주고 있는 현실을 전하며, 서포항새마을금고는 새마을운동의 정신 협동·단결에서 탄생했다며 힘든 시기 잘 헤쳐 나 가자고 말했다.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 출마 예비후보자 모습 이번 총회에서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가 있어 3명의 예비후보자 정책발표회가 20여 분 진행됐다. 진행방법은 예비후보자 간에 협의를 걸쳐 이기석·김태순·이상렬 순으로 발표했다.
황진일 감사 감사보고는 원만하게 이루어졌다며 대의원들에게 배포된 책자 내용과 일치한다고 보고했으며, 부의안건 1호· 2호는 총회에서 원안대로 처리됐다.
서포항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제44차 정기총회 모습 김원호 이사장은 3월 5일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가 있는 을사년이라며 공명선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대의원과 예비후보자에게 당부했으며, 비과세 2,000만원까지 가능, 특히 예금자 보호 금액 5,000만원에서 1억원 상향 조정 검토 중이라며 새마을금고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