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샤프 268개를 지역 학교에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 전달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 손길나눔봉사단(단장 안철화)은 11월 6일 단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샤프 268개를 지역 학교에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봉사단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샤프를 하나하나 손수 제작했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문구와 글씨를 새겨 넣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샤프를 완성했다.
이날 제작된 샤프는 장기초등학교 76개, 장기중학교 146개, 양포초등학교 46개 등 총 268개로,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안철화 단장은 “단원들이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만든 샤프인 만큼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의 재능과 정성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 손길나눔봉사단은 단원들의 재능과 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