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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불편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꽃피우다”
  • 편집국
  • 등록 2026-08-30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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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 5, 우수상 6, 장려상 11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신임륜)은 지난 8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5명, 우수상 6명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47회째 맞은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발명경진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품된 8,856점 가운데 지역대회를 통과한 299점이 전국대회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북 대표 22명의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꾸준한 탐구 활동의 결실을 선보이며 특상 5점, 우수상 6점, 장려상 11점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지금까지 대통령상 6회, 국무총리상 6회를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과학·발명 교육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 발명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신임륜 원장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과정은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경험을 쌓은 학생들과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사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발명·과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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