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경찰연합회 및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민·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과 안심순찰 활동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홍선)는 지난 6월 18일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민경찰연합회 및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민·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과 안심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대잠사거리 일대에서는 포항남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직원과 시민경찰연합회 회원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력범죄 및 보이스피싱·사기범죄 예방 홍보와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구룡포시장과 일본인 가옥거리 일대에서 포항남부경찰서, 구룡포·동해·호미곶 자율방범대 등 총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권역별 합동 안심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순찰은 다중이용장소와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정홍선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시민경찰과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포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