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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남, 국민의힘 연일·대송·상대·유강 예비후보 출마 선언
  • 편집국
  • 등록 2026-03-12 2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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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에서 답 찾는 생활정치 실현하겠다”

국민의힘 주해남 예비후보 제공  국민의힘 주해남 예비후보가 포항시 연일·대송·상대·유강 지역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주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의 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실천 중심의 정치를 펼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연일·대송·상대·유강 지역이 산업과 농촌, 주거 기능이 함께 공존하는 포항의 핵심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교통 인프라, 생활환경 개선, 복지 서비스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다고 진단했다.


 주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와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왔다며 “정치는 책상 위가 아니라 주민 삶의 현장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강화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조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주 예비후보는 “언제나 주민 곁에서 듣고 뛰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연일·대송·상대·유강의 새로운 변화를 책임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주해남 예비후보는 현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정책 구상과 현장 의견 수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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