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 여성정책 리더십 세미나 모습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여성정책 리더십 세미나 1 – 여성 일·돌봄·경력 대전환 전략포럼」을 개최하고,플랫폼 도시 포항을 기반으로 한 ‘여성 경력순환·가정안정 시스템’을 공식 제안했다.
이날 포럼에는 여성정책자문단 30여명이 참석해 포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경력단절 해소, 돌봄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구조적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안승대 예비후보는 “여성정책은 지원금이 아니라 경력과 돌봄이 끊기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포항을 여성들이 ‘그만두는 도시’가 아니라 계속 일하고 성장하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 여성정책 리더십 세미나 모습
또한 “플랫폼 도시 포항은 산업만 연결하는 도시가 아니라, 여성의 삶과 경력을 연결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여성정책은 복지가 아니라 도시경영 전략”이다
▷ 여성정책자문단 주요 제안 정책
1. 여성 경력복원(리턴) 트랙 구축
2. 제조도시형 ‘24시 교대형 돌봄’ 도입
▷ 향후 계획
안승대 예비후보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포항형 여성 경력순환·가정안정 시스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기업·대학·돌봄 기관과의 협약 체결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