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외곽 주택지 일대에서는 부러진 나뭇가지와 덩굴 등이 주택가로 넘어오는 등 안전 문제 현장 모습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태풍 힌남노 이후 발생한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하는 데 앞장선 최용성 예비후보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 이후 구룡포읍 외곽 주택지 일대에서는 부러진 나뭇가지와 덩굴 등이 주택가로 넘어오는 등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주민들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항시 남구청에 민원을 제기했고, 최용성 예비후보가 적극적으로 나서 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차단막 설치와 주변 정비가 이뤄지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폐가로 방치된 주택 인근에서는 폐목과 덩굴 등이 인근 취약계층 주거지의 부엌까지 침범하는 등 생활 불편이 심각했으나, 긴급 복구 지원과 환경 정비가 이뤄지도록 민원 해결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폐가로 방치된 주택 인근에서는 폐목과 덩굴 등이 인근 취약계층 주거지의 부엌 모습
특히 최 예비후보는 현재 시의원이 아닌 민간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행정기관과 연결해 민원을 해결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평소에도 동네의 크고 작은 민원을 먼저 챙기고 해결하려고 뛰어다닌다”며 “어려운 일이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도와주는 모습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 신망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최용성 예비후보는 “주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