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활동에 참여 모습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지역 봉사단체인 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과 함께 새벽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새벽, 두호·환여 설머리지구 공영주차장과 인근 해변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안 예정자를 비롯한 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은 해변과 주차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해안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미래로 열린 포항, 깨끗한 포항’,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작은 실천’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환경정화의 의미를 알리며 시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 해변에 쌓인 생활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 모습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깨끗한 도시 환경은 행정 이전에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약속”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포항의 품격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포항의 미래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예정자는 최근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한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새벽 환경정화 활동 역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라는 평소 안 출마예정자가 강조하는 생활밀착정치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