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활동모습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사)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후원 받아, 9월13일(토), 10월30일(목), 11월7일(금), 14일(금) 총 4회에 걸쳐 GB대학사회봉사단과 함께 『노란걸음, 안전한 하루』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노란걸음, 안전한 하루』는 청소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포항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 80명의 단원과 함께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활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정지선 스티커 및 노란발자국 설치 등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포항북부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9월13일(토) 포항초등학교 일대를 시작으로 포항장성초등학교, 초곡초등학교 일대 정지선 부착 활동을 진행하였고, 유동 인구가 많은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시청 앞에서는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퀴즈 맞추기, 옐로카드(어린이 교통안전용품 반사판)키링 배부 등 활동을 하였다.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 김기원 센터장은“청소년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일”이라며 “지역 내 대학생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자원봉사센터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 문의 : 포항시자원봉사센터 김지현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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