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탐지 체험존」및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3, 4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세오녀문화제와 포항 여성친화 취업박람회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 체험존」및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부대행사로 포항시(여성가족과), 불법카메라 탐지업체(금성시큐리티)와 협업, 실제 카메라 탐지 장비를 이용하여 일상 생활물건(안경, 액자, 쓰레기통 등)에 숨겨놓은 불법카메라를 직접 탐지·발견토록 체험하는 「불법촬영 탐지 체험존」을 운영하여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하였다.
또한, 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며, 피해 발생 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신고 절차 및 지원제도 안내서 등을 교부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하였다.
「불법촬영 탐지 체험존」및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 모습 포항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홍보 활동으로 성범죄 및 관계성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조성을 지속적으로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