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온 뉴스]를 진행 모습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이하 트라우마센터)는 사회적 재난 및 사고의 증가로 정신건강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포항시 주부⬝어린이 기자단과 연계하여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와 심리 안정화 기법, 소마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고자 8월 1일 트라우마센터 테라피룸에서 25년 트라우마센터와 함께하는 마음 안정 옴니버스 [마음 온 뉴스]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PC-PTSD심리검사, 재난 안전 심리교육 및 심리안정화 기법 실습, 나만의 마음 안정 주머니 만들기, 스트레스 측정과 정신건강회복 영화감상, 소마 테라피 프로그램 순으로 구성하였으며 재난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 요령으로 심리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 조절과 불안감, 우울감 감소로 회복탄력성을 높여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 온 뉴스]를 진행 모습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마음 온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이나 사건,사고 시 심리안정기법의 활용으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회복력을 강화하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트라우마센터는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심리상담, 전문치유장비체험, 회복지원 프로그램, 숲 치유 야외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트라우마센터(☎054-270-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