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홍선)는 경북경찰청에서 주관하는 2분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에 여성청소년계 권두향 경사가 도내 78명의 SPO 중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두향 경사는 2024년부터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활동 중이며, 학교폭력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비행청소년 선도 및 학교 밖 청소년 연계 등 청소년 보호·지원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포항남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