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행복한 5쌍의 결혼식 모습
[사] 효실천가 주최하는 제22회 행복한 결혼식이 지난 7일 [주]포마레웨딩컨벤션 5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다양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에게 예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쌍의 부부가 많은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행복한 결혼식은 [사]효실천 설립자이자 초대 회장이신 이지곤 회장의 나눔 정신과 가족 사랑의 철학에서 시작됐다.
"결혼은 한 가정의 시작이자 사회의 희망"이라는 신념 아래 시작된 사업은 지난 23년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열린 제22회 행복한 결혼식은 [사]효실천·[주]포마레웨딩컨벤션·포항시가족센터·다솜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교육학 박사 이해우 교수가 주례를 맡아 신랑·신부들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참석한 가족과 하객들은 따뜻한 박수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주]포마레웨딩컨벤션을 비롯해 마나르·블륨필름·메이크업바이정원·비욘드드레스·플라워바이보윤·한복입다·더마스터 등 지역웨딩관련업체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참여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현재 [사]효실천 회장을 맡고 있는 이경하 회장은 “ 행복한 결혼식은 이지곤회장께서 23년전 시작하신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담긴 뜻깊은 사업” 이라며 “ 앞으로도 이지곤 회장의 가르침과 철학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주]포마레웨딩컨벤션은 웨딩 문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행복한 결혼식 역시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