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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21대 대통령후보 “박대기, 일 맡기면 끝까지 해내는 믿음직한 사람”
  • 편집국
  • 등록 2026-03-16 2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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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문수 전 대선후보, “국회와 중앙에서 국정운영을 경험한 능력있는 일꾼”
  • - 박 예비후보, “물러서지 않는 원칙과 끝까지 해내는 끈기로 포항의 현안을 정면돌파하겠다”

박대기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김문수 전 21대 대통령 후보가 박대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는 과거 대통령 선거와 당대표 선거 당시 박 후보와 함께 일했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는 영상 메시지에서 박 예비후보를 지난 대선과 당대표 선거 당시 자신의 ‘핵심 참모’였다고 소개하며, 오랜 시간 현장에서 검증된 그의 실무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일 하나 맡기면 끝까지 해내는 믿을만한 사람”이라며 직접 함께 일하며 확인한 박 예비후보의 능력과 신뢰를 강조했다.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는 박 예비후보의 역량도 높이 평가했다. “20년간 실력을 쌓아온 검증된 인물”이라며 “국정의 최일선에서 국가운영을 경험하고, 국회에서도 정책과 예산을 다루며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서 실력을 쌓아온 사람”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9년 패스트트랙 사태를 언급하며 “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서 싸운 강단과 의리를 기억한다”며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박대기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는 박 예비후보에 대해 “포항을 다시 뛰게 할 사람”이라며 힘찬 응원으로 영상축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박대기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의 어렵고 힘든 시간을 함께한 분이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함께 일하며 배운 현장 경험과 추진력을 포항 시민을 위해 모두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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