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 ... 선진선거문화 솔선 촉구
  • 편집국
  • 등록 2026-03-16 18:13:21
기사수정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 경제학박사) 선거사무소 제공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 경제학박사)는 16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시장 출마자들이 힘을 모아 선진 선거문화 정착 노력에 솔선하자고 제안했다.   

 

 모성은 예비후보는 포항시장 선거운동이 가열됨에 따라 후진국형 선거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면서, 각 캠프에서 양산해 내는 흑색선전을 중단하고, 상대에 대한 고소고발도 모두 취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흑색선전보다 선거 공약의 타당성에 대한 공개토론 제안 

 

 모 후보는 또 포항시장 선거에서 확산되고 있는 마타도어와 비방을 통한 선거운동 대신, 보다 건전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후보자간 상호 정책토론의 장을 만들자고 거듭 제안했다.

 

 토론의 장은 공중파 방송뿐만 아니라, 소규모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도 추진할 수 있으며, 이러한 선진 선거문화가 정착될 때 비로소 포항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포항시장 출마자들..흑색선전 중단하고 선진 선거운동 솔선하자! 

 

 모성은 후보는 자신에 대한 흑색선전도 있다면서 ‘모성은 포항지진 범대본 의장이 지진소송 비용을 받아 챙겼다’, ‘모성은 의장이 소송에서 패소하는 바람에 50만 포항시민 돈을 날려버렸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모성은 예비후보는, 자신은 변호사가 아니므로 소송 수임료를 받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어린아이조차도 변호사가 아닌 사람에게 소송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모성은 후보는 지진피해 손배소송 1심에서 승소한 선정당사자이며, 2심변론이 아직 대구고법 민사3부(2023나18844호)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작년 5월 대구고법에서 패소한 사건은 모성은 후보와 전혀 무관한 손○복 외 110명의 사건(2023나18882호)이라고 말했다.

 

 ▲ 3.11. 국민의힘 중앙당 컷오프 면접에 대한 백브리핑도 포함 

 

 한편, 지난 11일 국민의힘 중앙당 경선 1차 면접시험 후 후보자간의 마타도어는 더욱 짙어지고 있다면서 이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포항전역이 진흙탕 싸움과 흑색선전의 장이 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모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3.11. 국민의힘 중앙당에서 열린 컷오프 면접시험장에서 공천관리위원들이 포항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질문하고 지적한 내용들을 백프리핑 형태로 설명했다. 

0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