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6일 북포항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이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 지사장 이종선, ㈜블루네트웍 대표 김태훈에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북포항라이온스클럽은 2025년 추석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차례 포항남부경찰서를 통해 냄비세트, 쌀, 컵라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북포항라이온스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김이진 북포항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포항남부경찰서와 협력해 지역 치안과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