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신종)는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112에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 내 1급지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신종)는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112에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 내 1급지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베스트 112는 경상북도경찰청이 경북 지역 2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급지별 112상황팀의 운영 성과와 대응 역량을 종합평가해 우수 경찰서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포항북부경찰서는 2025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회 우수 경찰서로 선정돼 경북 지역 경찰서 중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경상북도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금주현 총경은 22일 포항북부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우수 경찰서 인증패 및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우선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신고에 있어 112상황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치안 컨트롤타워로서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 범죄예방대응과 | 책임자 | 경감 | 김 중 찬 | (054-250-0328) |
범죄예방계 | 담당자 | 경감 | 김 중 찬 | (054-250-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