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정섭)는 포항 죽천 일대에서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정섭)는 포항 죽천 일대에서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람들의 모임이 잦아지면서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로 운전대를 잡는 대상자들이 다수 적발되면서 경찰은 최근 단속 횟수를 대폭 확대하고 장소를 옮기며 스팟식 단속을 하는 등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운전자들에게는 ‘자고 일어나도 음주운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숙취운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고하였다.
포항북부서는 출근길 및 주·야간, 연휴 등 연말맞이 음주단속 상시 진행함과 동시에 전광판·현수막·SNS 등을 활용하여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서 관계자는 “적극적 단속과 교육·홍보로 선량한 시민들이 음주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 포항북부경찰서 | 책임자 | 경정 | 이상완 | (054-250-0255) |
| 교통과 교통관리계 | 담당자 | 경감 | 김성기 | (054-250-0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