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경북의 열정, 과학으로 빛나다!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도전
  • 편집국
  • 등록 2025-09-09 16:28:04
기사수정
  •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22팀 참가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면담심사에 경북 대표 학생 22팀이 참가 모습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9월 9일(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면담심사에 경북 대표 학생 22팀이 참가했다.

 

 전국과학전람회는 1949년 제1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학생 과학탐구대회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권위 있는 상을 통해 수많은 과학 인재를 발굴해왔다. 

 

 올해 전국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836점이 출품되었으며, 치열한 시‧도 예선을 거쳐 최종 301점이 본선에 올랐다. 이 가운데 경북에서는 22작품(22팀)이 본선 참가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지난 6월 10일 개최된 제71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는 총 116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창의성·탐구성·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2작품이 전국대회 출품작으로 선발되었다.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면담심사에 경북 대표 학생 22팀이 참가 모습  특히,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컨설팅을 지원해왔다. 권역별 찾아가는 컨설팅, 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 원격 화상 컨설팅을 이어왔으며, 대회 직전인 9월 8일에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마지막 점검과 지도를 실시하였다. 이러한 다층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학생들의 탐구 과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연구의 깊이를 더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지난해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는 경북에서 출품한 22작품 모두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상 8점, 우수상 8점, 장려상 6점 등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역대 전국대회에서도 대통령상 4회, 국무총리상 2회를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입증해왔다.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면담심사에 경북 대표 학생 22팀이 참가 모습  진재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장은 “오늘 전국 무대에서 발표하는 경북 학생들의 열정과 끈질긴 탐구정신이 과학으로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며, “작은 질문에서 출발한 연구가 전국 무대에서 결실을 맺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