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상북도 학생발명아이디어 그리기대회를 개최 모습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2025년 9월 5일(토), 구미여자중학교에서 2025 경상북도 학생발명아이디어 그리기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유치원 10개원, 초등학교 70개교, 중학교 19개교, 고등학교 5개교에서 총 526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마음껏 상상하고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명 아이디어”라는 대주제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착한 발명 상상화 그리기 부문, 환경을 지키는 창의적인 발명 티셔츠 디자인 부문, 우리 지구를 위한 콘텐츠 발명 동영상 부문을 비롯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발명 이야기 아이디어툰 부문 등 모두 4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작품 심사는 예술성보다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아이디어의 주제 적합성, 창의성, 문제해결력 및 표현력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대회 결과는 오는 9월 17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대회의 금상 및 은상 수상자는 오는 10월 24일(금) 개최될 대한민국 학생발명아이디어 그리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2025 경상북도 학생발명아이디어 그리기대회를 개최 모습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장을 겸하고 있는 진재서 경상북도발명인재육성협의회장은 “본 대회는 발명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에게 보다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미래 친환경 사회를 위한 아이디어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각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앞으로도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