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 (포항북당협방문) 모습
지난 11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포항을 방문했다.
이날 포항남·울릉과 북구당협 사무실에는 300여 명의 당원과 지지자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빌딩 주차장에서부터 몰려 김문수 후보를 환호했다.
김 후보는 “자신이 경기도지사 때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으로 재직” 중이라 그 누구보다도 이재명 대통령을 잘 알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몰아 우리 국민의힘을 해산시킨 뒤 “북한의 조선노동당, 중국과 베트남의 공산당과 같은 일당독재를 꿈꾸고 있다” 면서 모든 당원이 힘을 합쳐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잘 싸울 수 있는 당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 (포항북당협방문) 모습
또한 김문수 후보는 포항지역 경제에 대한 관심으로는 “포스코는 우리나라의 기적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며 포스코 중요성을 말했으며, 영일만 대교 예산확보에도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