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 모습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정섭)는 지난 8일 영일대 해상누각 일원(장미공원)에서 지역경찰·포항시청·협력단체와 함께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통과, 포항시청 관광산업과, 학산파출소, 협력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시행된 워터스플래시 축제는 물총대첩, 커플매칭프로그램 등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많은 만큼 포항북부경찰서도 이에 맞추어 PM 및 이륜차 도로교통법에 관련하여 자체 제작한 팜플렛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였다.
연령대별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집중하여 ‘타겟팅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경찰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우리 경찰의 노력이 지역 시민들의 평안하고 안전한 삶을 지속하는데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안전을 위한 일꾼으로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