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7월 10일 출근 시간대 차량 이동량이 많은 형산교차로에서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와 함께 출근하는 운전자를 상대로「5대 반칙 운전」근절에 대한 현수막 활용하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5대 반칙 운전이란 국민이 근절을 바라는 5대 반칙 운전으로 ▲새치기 유턴(유턴구역에서 후방차량이 선행차량보다 먼저 유턴) ▲꼬리물기(교차로 내 정체 시 진입금지 위반) ▲끼어들기(정지·서행구간 끼어들기 금지 위반)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허위 환자를 태우고 사이렌 울리며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이용불가 승합차가 고속도로 전용차로 불법 이용)가 해당된다.
이에 포항남부경찰서는 “해당 반칙 운전에 대해 7월~8월 두 달간 집중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가지고, 9월부터는 연중 집중 단속 예정이다”라며, 운전자들 모두 교통안전을 위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교통 법규 위반하지 않고 안전 운전해주길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