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8일(일) 포항스틸야드 축구장 홈경기에 입장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 등 약 1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SNS 계정 뺏기, 도박, 마약 등 청소년 범죄에 따른 대리 입금, 공갈, 협박 등 2차 범죄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SNS 계정(개인정보) 유출과 도박 및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학교폭력 신고 방법 등을 널리 알렸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황인재·이호재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학교폭력·도박 등 청소년 범죄 예방 영상을 제작해 이날 스틸야드 축구장 전광판에 송출하면서 홍보활동을 더했다.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 모습 박찬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및 딥페이크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포항을 연고로 둔 포항스틸러스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