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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북 시군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위한 기부 행렬 이어져
  • 편집국
  • 등록 2025-04-01 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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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피해 주민들의 생활 재건을 위한 지원금으로 활용될 예정

흥해읍 개발자문위원회 300만 원 모습

 포항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시군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지역사회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온천 300만 원 모습  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돼 산불 피해지역 돕기에 힘을 보탰다.

 중앙동 개발자문위원회 380만 원 모습

 흥해읍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강창호)와 파라다이스 온천(대표 강창호)은 각각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중앙동 개발자문위원회(회장 장두대)에서도 380만 원을 전했다. 

 경희요양병원 300만 원 모습

 또한 의료법인경진의료재단 경희요양병원(이사장 안우섭) 300만 원, 포항여성불교연합회(회장 김봉순)는 100만 원을 기탁하며 피해자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을 이어갔다. 


포항여성불교연합회 100만 원 모습  이밖에도 포항시인플루언서협회(회장 정아영), 함성(대표 정아영), 포항위드마마스(대표 김나경), 전주온더테이블(대표 남윤서)에서 총 650만 원을 기부하며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 포항시지부 총 650만 원 모습

 이번 기탁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재건을 위한 지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항시인플루언서협회, 함성, 포항위드마마스, 전주온더테이블 총 650만 원 모습  이강덕 시장은 “이번 기부 활동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과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라며 “참여한 모든 단체와 기업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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