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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속에서 강행된 여론조사, 시기부적절로 시민들 성토...
  • 편집국
  • 등록 2025-03-30 2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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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경북 최악의 산불피해로 비상시국인 상황에 산불피해방지와 복구에 전력투구 해야 할 위치의 차기 포항시장 후보자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부적절한 처사로 크게 비난 받고 있다.


 이에, 다수의 시민들이 아직도 꺼지지 않은 산불에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어 우리 지역에도 산불발생이 될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산불예방에 더 솔선수범해야 하는 포항시장 출마 후보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행태에 한심스럽다고 밝히며, 이번 여론조사를 실시 한 후보자가 누군지 매우 궁금하며  이런 사람이 차기 포항시장으로 당선된다면 포항의 미래가 암울하다며 낙선운동을 할것이라고 성토했다.

 

 또한, 이번 여론조사는 윤대통령 탄핵과 산불피해속에서 섣부런 여론조사를 통한 인지도를 홍보하러는  의도가 보여 더  실망스럽다는 시민의 제보가 이따르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포항시장은 우리 포항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막중한 역할을 맡는 자리로  이번 여론조사는 신중하지 못한 처사로  후보자의 자질부족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시민은 선거때 재난사고에 대한 공약을 꼼꼼히 살펴서 투표를 하겠다며 능력과 자질이 뛰어난 오직 시민을 위한 열정적인 시장을 뽑아야 한다며 '과메기도 공천받으면 당선' 이라는 오명도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며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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