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안전 위험요인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지난 3월 11일 개학철을 맞아 ‘아이 먼저’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이동초를 비롯하여 29개소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안전 위험요인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도경찰청·포항시청·도교육청·포항교육지원청·학교장·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되었고, 특히 보도 확보 및 방호울타리 설치 등 보행안전시설 강화, 보호구역 식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확대 및 안전운전 유도선 지속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 선제적 교통안전 시설 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지속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점검 및 개선을 통해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