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위하여 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은 지난 22일 저녁 원동초·포은중학교 및 문덕유흥가 일대를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하여 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공동체 활동은 문덕파출소·경북청 기동순찰대(13팀)와 협력단체인 시민경찰·오천여성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설 명절 전에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범죄예방의 일환으로 합동 순찰을 하였다.
이날 합동 순찰은 가시적 순찰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억제할 뿐만 아니라 유흥가 인근·주거 밀집단지·원룸촌 등 구석구석 합동순찰을 통해 범죄 취약 요소를 진단하고, 골목길·근린공원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점검하여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문제 해결적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설 명절을 위하여 합동 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 모습
포항남부경찰서장은 “경찰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난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11일간 전 기능 총력대응 체제를 가동하여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