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제공
○ 해외출장 자제령에도 포항시의원 9명 미국 출장 가려다 결국 취소
- 국민의힘 중앙당이 내린 선출직 공직자 해외출장 자제령에도 불구
- 국민의힘 소속이거나 탈당한 포항시의원 9명이 미국 CES 참가신청
- 논란이 일자 일정 취소
○ 동 보도내용에 대한 포항시의회의 입장
○ 미국 CES참가는 12.3비상계엄 사태 한달여전부터 포항시와 협의 하여 추진된 것으로,
○ 12.3 비상계엄 사태와 선출직 공직자 해외출장 자제령, 포항시의 CES방문단 축소 등 상황 직후 참가의원 전원 취소의사 전달
○ 참가의원은 임의로 선정한 것이 아닌 의원별 공무국외출장 횟수 및 출장국 등을 고려하여 정해졌으며, 더불어민주당, 다선의원들 중 의원 본인이 참가제의에 대해 고사의견을 밝힌 경우도 있음.
○ 포항시의회는 엄중하고 중차대한 국정 상황과 지역현안에 대한 집중,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번 출장을 취소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