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기북면 이장 회의 등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 모습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정섭)는 지난 27일 「수확기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기북면 이장 회의 등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기북면 이장 회의에서는 포항북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서 참여하▵CCTV 미 설치 지역 블랙박스 설치 차량 활용 ▵수상한 차량 확인·기록 ▵보관창고 이중잠금장치 ▵마을 방송(앰프) 활용 당부 등과 더불어 경보기·자물쇠 등 방범 물품을 전달하였으며, 죽장면 절도 발생지역 이동형 CCTV 설치, 관내 취약 지역(7개소)에 현수막 설치 등 다각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동형CCTV 설치 모습
경찰관계자는 포항시민 중, 약 6.2%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농산물 절도가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민생 침해 범죄인 만큼 앞으로도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