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자문협의회(회장 박수광)에 북한이탈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 모습
포항제일교회(담임목사 박영호)는, 연말을 맞아 포항북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박수광)에 북한이탈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1월 21일 포항제일교회 작은 도서관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담임목사, 안보자문협의회 박수광 회장, 포항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이탈주민들의 애환과 노고에 대해 얘기하며 지역사회에서 고민하고 힘을 모아야 함에 뜻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