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금오대상 치안분야 수상자로 선정 수장자 모습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정섭) 수사과 수사 5팀장(경감 윤장혁)은 사이버 성폭력 및 사이버 사기범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유공이 인정되어 제50회 금오대상 치안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포항북부서 수사과는 총 7개팀의 수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금오대상에 선발된 수사 5팀장은 사이버 수사에 특화된 팀으로 평소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미성년자 대상 촬영된 성착취물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피의자를 검거하고, 영상 삭제 및 피해자 신변보호 요청 등 선제적 대응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신속한 대응으로 사건을 조기 해결하였고,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물품을 판매를 가장한 사기 피의자 검거를 위하여 실시간 위치추적 및 잠복수사로 중요사건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금오대상 치안분야 수상자인 수사5팀장(경감 윤장혁)은 2023년 경북도내 치안성과 1위 달성 및 2024년「이달의 베스트 팀장」으로 선정되는 등 평소 역량 높은 리더십 발휘로 업무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