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47주년 포항 클래식 기타 제42회 정기연주회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모습
창단 47주년 포항 클래식 기타 제42회 정기연주회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항 클래식 기타 합주단은 일반인으로 구성되어 1977년 창단한 뒤 다양한 연주회 및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포항 클래식 기타 합주단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짧게는 수년간 길게는 수십 년간 클래식 기타로 합을 맞추어 온 베터랑 연주자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으며, 특히 마지막 곡 합주 (Eine kleine Nachtmusik) 곡에는 200여 명의 관객이 기립박수를 치면서 앙코르 외치는 진풍경이 이루어졌다.
창단 47주년 포항 클래식 기타 제42회 정기연주회 이정우단장 인사말 모습
이정우 단장은 이번 정기연주회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께 먼저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42회 포항클레식기타 정기연주회 슬로건처럼 『Celebration 우리 인생』 행복한 다 다 같이 설계했으며 좋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문화교류와 나눔에 더욱더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