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포항시학생회 MT 모습 (봉산체험마을)
지난 주 18일 오후3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포항시학생회 60여명(홍경식 48대회장)의 2024년 MT가 장기면 봉산체험마을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렸다.
내빈으로는 김왕식(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정석목 부회장, 김기 부회장, 심명숙, 이상열 학생회 역대 회장이 참석했다.
학생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재학생, 졸업생 및 학생회 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민 소통지원국장 진행으로 회장인사, 내빈소개, 명사초청특강(김상조 향토사학자), 봉산체험 마을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김상조(향토사학자) 특강은 봉산체험마을 행정지역이 장기면이라 장기면의 유래 및 장기면이 가지고 있는 문화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캠프파이어 진행 모습 특히 김익수(일본학과)학우 진행으로 18일 저녁에는 캠프파이어 진행으로 24년 학우들의 학습관 생활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김기 역대회장은 47대 학생회 홍경식회장과 임원들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생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김왕식총동문회 수석부회장 또한 학생회 지원방향에 대해서 총동문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국문학과 L모씨는 24년 학생회 MT 문화 활동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학생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젊은 시절 못 다한 학창시절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홍경식 회장(48대회장)은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학생회로 만들어가겠다며 포항시 학습관 학우들이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학생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했으며, 학생회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 힘든 학업의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방문해줄 것을 학우들에게 요청했다.
홍경식 회장(48대 회장) 감사인사 모습
끝으로 많은 도움을 준 48대 학생회 임원들과 학우들에게 홍경식 회장(48대 회장)은 머리 숙여 감사 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