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덕 공동대표 활짝 핀 웃음으로 서빙하는 모습
지난4일 포항시 우창동의 고기지(대표 손창덕, 김시완)는 지역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3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우창동 사랑의 불시착’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만 포항시부의장, 은빛빌리지 조인수 원장,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지현 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같은날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19호’로 지정돼 가게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봉사활동 함께한 (김일만부의장)과 함께하는 고기지 행복한 모습 고기지 손창덕·김시완 공동대표는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게 도움을 받은 만큼 항상 베풀면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